시작부터 지려버린 황금나무의 웅장함부터 시작해서
뭣도 모르고 거인한테 개겼다가 빤쓰런도 쳐보고
교회가서 튜토리얼도 끝나기전에 탐험하다 개 병신같은 전송함정에 걸려서 조뺑이도 쳐보고
여길 시작한지 10분만에 옴
저 개새끼는 기억해뒀다가 나중에 돌아와서 잡음
아직도 레벨1임
이동네 유기견들은 잘 못먹고 다니는지 존나 사납더라
얘도 기억해뒀다가 나중에 와서 다시 패잡음
존나 쌔더라
진심 죽어라 달려서 다시 도착한 첫맵
전송기능도 모르고 말도없을때라 그냥 달려서 돌아옴
한 40트는 넘게한거같다
첫맵보다 먼저 먹어버린 케일리드 지도 ㅋㅋㅋㅋ
크...시발 뽕맛 쩔구요
감성 터지는 첫 축복 휴식
62시간 했는데 이제 겔미어 화산 진입했음
그냥 싸돌아 다니면서 숨겨진 던전이나 묘지찾는거만 해도 이렇게 재밌을수가 없다
근데 메인메뉴 OST는 닼3이 훨씬더 좋은듯
지금들어도 막 뽕이 차오를정도인데
개인적으로 엘든링은 닼3보다 음악 좀 아쉽더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