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혼자 남은 세상에서

괴물들이랑 개같이 싸우다 지치고 피폐해지고

겨우 도피하다 휴식처 찾아서 지혼자 모닥불 피우고 앉아있는

그런 게 있었는데


엘든링은 화톳불 대신 축복이라 그 느낌 다 잃어버린듯

아예 아무런 감흥이 안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