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엘든링 세계에서 운지해가는 세상 다시 행복하게 복구하려면 계속 2명이 필요한걸로 묘사되잖아. 신이랑 왕

그런데 지금 신 역활을 할 새끼중에 멀쩡한게 유일하게 하자없는 라니밖에 없음. 그래서 라니 엔딩만이 자신만의 룰을 세우고 새 시대를 열어가는 엔딩인거고


그래서 사실상 세계를 정상적으로 복구할 방법이 전무한 상태에서 아직 발견안된 완전률 룬으로 수복하는데 기대거는  사람들이 꽤 있던데 완전률 룬 설명을 보면


황금률을 완전하게 만드는
초월적 견지의 룬이다.
현 황금률의 불완전함은 바로 견지의 흔들림이었다.
인간 따위의 마음을 가진 신은 불필요하며, 규율의 하자에 지나지 않는다.


라고 써있음 걍 딱봐도 뭔가 정상적인 엔딩은 아님. 거기다 유출된 콜린의 반응을 봤을때

신이고 왕이고 새시대고 필요없이 엘든링 그 자체, 세계가 황금나무에 일체화 되버리는 식의 엔딩이 아닐까 생각함. 인간 따위의 마음을 가진 신은 아마

마리카나 그 자식들을 말하는걸꺼고 그거 다 좆까고 걍 마리카가 외계에서 대려온 초월적이고 인간 인식을 초월한 엘데의 짐승, 황금나무에 싹 하나로 편입되는

그런식으로 가지 않을까 프롬뇌 굴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