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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든링 세계에서 운지해가는 세상 다시 행복하게 복구하려면 계속 2명이 필요한걸로 묘사되잖아. 신이랑 왕
그런데 지금 신 역활을 할 새끼중에 멀쩡한게 유일하게 하자없는 라니밖에 없음. 그래서 라니 엔딩만이 자신만의 룰을 세우고 새 시대를 열어가는 엔딩인거고
그래서 사실상 세계를 정상적으로 복구할 방법이 전무한 상태에서 아직 발견안된 완전률 룬으로 수복하는데 기대거는 사람들이 꽤 있던데 완전률 룬 설명을 보면
황금률을 완전하게 만드는
초월적 견지의 룬이다.
현 황금률의 불완전함은 바로 견지의 흔들림이었다.
인간 따위의 마음을 가진 신은 불필요하며, 규율의 하자에 지나지 않는다.
라고 써있음 걍 딱봐도 뭔가 정상적인 엔딩은 아님. 거기다 유출된 콜린의 반응을 봤을때
신이고 왕이고 새시대고 필요없이 엘든링 그 자체, 세계가 황금나무에 일체화 되버리는 식의 엔딩이 아닐까 생각함. 인간 따위의 마음을 가진 신은 아마
마리카나 그 자식들을 말하는걸꺼고 그거 다 좆까고 걍 마리카가 외계에서 대려온 초월적이고 인간 인식을 초월한 엘데의 짐승, 황금나무에 싹 하나로 편입되는
그런식으로 가지 않을까 프롬뇌 굴려본다
완전률이 룬다모아서 신수탑 다회복시키면 합쳐지나?
아직 조건 안나옴
난 유일한 해피엔딩 맞는거같은데 이전 황금률은 신과 왕의 필요성때문에 불완전한 황금률이었고 신과 왕이 존재하지않으면 좆망하게됨 하지만 금가면경이 알아낸 완전률의 수복이 그 하자를 지우고 외부의 간섭 없이 황금률 그 자체로서 완벽해진 상황이 아닌가 싶음
코린이 미쳐버렸던건 자기가 이전에 믿고있던 황금률이 완벽하다고 믿고 매 대사마다 황금률 타령할정도로 독실했는데 실은 하자있는 황금률이라는 결론이 나오니 현실부정한거고 콜린이 사망해도 금가면은 혼자서 사망한거 보면 콜린이 미쳐서 금가면을 죽인건 아닐거임 금가면은 자살했거나 사명을 마치고 죽은거고 콜린은 뒤늦게 진실을 깨닫고 금가면을 보좌해 새로운 황금률을 기록하고 싶었지만 금가면은 죽은상태
황금률 본질 자체가 외계에서 온 힘인데 외부의 간섭없이 황금률 자체로 완벽하게 돌린다는게 살짝 말이안됨. 엘든링과 황금나무의 정체는 외계에서 온 힘인데
'인간 따위의 마음을 지닌 신은 불필요' 이부분만 봐도 거의 클리셰 수준으로 존나 불길한게 딱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