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선왕 오스로에스의 아내이며
풍요와 은혜의 여신으로조차 비유되었으나
막내 오셀롯을 낳은 후 모습을 감추었다고 한다
The Queen of Lothric, married to the former King Oceiros, was initially revered as a goddess of fertility and bounty.
After giving birth to Ocelotte, her youngest, she quietly disappeared.
저 ~로조차 비유되었으나라는 구절이 로자리아≠그위네비아 라는 설의 대단한 근거였는데
영어 원문으로 보면 그냥
'풍요와 은혜의 여신으로 숭배되었다' 라고 번역되거든?
근데 풍요와 은혜의 여신으로 숭배받던 여신은 그위네비아 한 명뿐이거든
걍 영문 번역으로만 로자리아 = 그위네비아 같은데...
오스로에스 아내가 그럼 그위네비아인거? 뭔 불의 신이랑 결혼했다던데 걔는
ㄴ 1편 그위네비아의 여신의 성수가 3편 로스릭 왕비의 성수로 바뀐 것도 있고 레오릭도 로자리아를 여신으로 칭하는 거 보면... 여튼 한국 번역 때문에 지금껏 이러저러한 문제가 너무 많았다
ㅇㅇ 내가 스토리에 관심있어서 검색좀해보니 불의신 플란이 인간일때 본명이 오스로에스라는데 맞는지는 모름 네2버에 다크소울 스토리 검색해서 봐서
ㄴ ㅋㅋㅋ 아마 그건 작성자 추측일 거야 그런 툴팁 어디에두 없음 근데 그럴 가능성이 높아보이긴 한다 지금 저 원문 보고 나니까
숨겨진 축복의 떡밥은 저게 차갑고 맑은 것이라는 것. 태양 속성의 물건이 아님. 따라서 로스릭의 여왕은 태양과 그 반대되는 것(아마도 달)을 함께 품은 자일듯
일판 설명에 비유되었다고 나옴. 사실 대단한 근거는 저 설명 한 줄보다는 무희 쪽 근거가 훨씬 더 큼. 그외에 외형 부분이나 히토미 문제도 있고
ㄴ 하긴 로스릭이 대대로 장작의 왕을 배출해왔다고 하는데 왕비가 그위네비아 한 명뿐이었으면 히토미 씹오지는 각이네
내가 지지하기 싫은 것도 히토미라 그런 게 큼 안하는 건 무희 때문이고
ㄴ 무희 쪽 근거가 뭔지 설명 좀 해봐 툴팁으로는 그위네비아 성녀들만이 사용하던 태양의 은혜 연성되는 거랑 옛 왕가의 후예라는 거랑 설리번한테 무희로 임명되었다가 출정기사로 추방되었다는 거자너 이걸 로자리아 = 그위네비아설에 반대 근거로 댄다는 건 '무희도 태양의 치유 떨구는데 그러면 무희도 그위네비아냐?' 이런 거?
옛 왕가 후예에다 직계만 허용되는 베일 쓰고 있고 그위네비아 기적 떨구는거면 그위네비아 직계 후손이라는 거 아님? 근데 그위네비아가 로스릭 왕비였으면 걔도 로스릭쪽 왕족이어야 할 텐데 그걸 뒷받침할 단서가 안 나왔음
ㄴ ㅇㅎㅇㅎ ㄳㄳ
[감추어진 축복] (일반 버젼) 로스릭의 왕비가 축복했다고 여겨지는 성수. FP를 완전히 회복한다. 로스릭에는 누구도 찾지 않는 묘지가 있다. 고향 없는 장소에 잠자는 그 어두운 장소에서 그녀는 그들을 위해 축복을 빌었다고 한다. (부장품 설명) 깨끗한 축복의 성수. FP를 모두 회복한다.
[잿빛 에스트 병] 둔탁한 잿빛 유리병. 불 꺼진 재의 유물. 화톳불에서 에스트를 채우고, 마셔서 FP를 회복한다. 화톳불의 열기를 차갑게 바꾸는 잿빛 병은 불 꺼진 재에게야 말로 어울릴 것이다 [에스트의 잿빛 반지] 파편으로 만들어진 결정의 재 반지. 에스트 잿빛 병의 FP 회복량을 높인다. 어느날 왕비가 손에 지니게 되어 그녀는 이를 무연고 묘지에 제지냈다고 한다. 언젠가 불이 꺼진 재가 이를 손에 넣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