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는 토악질 나오게 어렵더니만


중반부 들어서 도읍 로데일까지 모험좀 하면서 가니까 엥간한 보스들이 1트에 끝나버림;;;

뭔가 아쉽긴해.. 쫄깃한 맛이 없고 그냥 퍽퍽치면 뒤지니까


후반부에 보스들은 또 더럽게 어렵다고 하는데

오픈월드여서 난이도 조절이 쉬운건 아니겠지만 조금 아쉽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