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서 피아 있는 자리보고 뭔가 익숙한데 라고 생각하는데


딱 돌아나와서 원탁보이는 순간 소름 돋았음


거길 모티브로 대축복을 만든거야? 아님 뭔가 다른 내용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