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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 보스들은 편의 많이 봐준거였더라


말레니아는 시발 사람이 잡을게 못되노..



슬라임 의체 얻고 모르고트 잡다가 좀 빡세서 꺼냈더니


그냥 트레이너 쓴거나 다름없길래 그동안 이악물고 안썼는데



말레니아는 한 10트 박아보고 1페조차도 넘길 기미가 안보여서


걍 슬라임에 시산혈하 풀강 쳐박고 존나패서 깼음..



그동안 나름 소울류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말레니아에서 존나 큰벽느낌


시산혈하로 패니까 걍 코파면서 깨던데 존나 깨고도 속 후련한 느낌이 전혀 없었다..성취감이 없었음 그렇게 깨니까



근접이랑 원거리 밸런스로 싸울게 아니라


걍 순수 근접으로 말레니아 깬 애들 존경해야 하는거 아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