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작의 왕"
"심연의 감시자"
"수도녀 프리데"
그리고.."노예기사 게일"
보스들이 풍기는 포스가 그냥 넘사벽임
닼소3 하면서 이새끼들 처음 접했을때
나한테 이새끼를 이기라고?? 라는 생각이 절로드는 포스임
그냥 중압감이 다름 엘든링에선 이런게 잘 안느껴졌음
그리고 무엇보다 엘든링이 다크소울을 넘을수 없는 가장큰 요소
언제든지 인사하면 받아주는 "도덕성"
재의 귀인이 힘들까봐 춤 서비스 까지 해주는"다정함"
아싸새끼의 사소한 장난에도 웃어주는"상냥함"
언제나 나의 선택을 존중해주고 따라주는 현모양처 그자체
"화방녀"가 없음..
계약 싸지르고 용건 끝나면 빤스런 하는
계싸튀씹련 멜리나와는 근본이 다른 히로인.."화방녀"
그립습니다 화방녀님....
- dc official App
스케일이 커진 탓인지 질이 좀 떨어졌음
화방녀가 존나 이쁘긴 했어
화방녀는 좀 그립긴해
몇몇 보스는 개쩐다 하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못 이길거 같다라는 느낌은 안 받는 거 같음
근접으로 머리 박다가도 밤불검 들면 바로 깰 수 있다는 보험이 있어서 좀 아쉬움
맞말인데 말투가..
왕들의 화신은 처음볼때 개지렸는데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