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몬즈 닼소 블본 세키로 죄다 이미 망해가는 세계관에 npc들도 드문드문 있고 필드에는 전부 적뿐이라서
디자인적으로가 아니라 플레이하는... 뭐라고하지
감성?으로서는 되게 황량하다고 느껴지는 공통점이 있는데
이번에는 새로운 시도 좀 많이 한다길래
망해가는 세계관이더라도 npc들 모여서 돌아다니는 마을이나 도시 같은게 좀 생기고 말 걸면 자기 일상 얘기도 하면서
"이 곳도 사람들이 살아가는 세계다" 라는게 좀 느껴지는걸 원했는데
이 부분은 전작들이랑 별 차이 없는게 아쉬움
ㄹㅇ ..
장르가너무다른데
다크판타지에 그런건없다게이야...
사람 많이 나온다고 갑자기 용사쨩 간바레다이스키다요 데헷 장르로 바뀌는것도 아니고 장르문제가 아니라 그냥 npc 밀도가 존나 낮은거지 무슨 장르타령ㅋㅋ
근데 그렇게 하면 보스가 제한적이지않음? 그 지역엔 보스를 못내잖아 보스가 있으면 마을이 무사할수가 있냐? 선 역 보스라서 인간형이나 뭐 이런걸로 나오면 플레이어가 잘사는 마을 대장보스 따러가는것도 존나웃기고
당장 원탁만봐도 스토리 밀다보면 안그래도 부족한 npc 하나둘씩 더 나감
풍차마을 - dc App
ㄹㅇ npc 구경 좀 하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