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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몬즈 닼소 블본 세키로 죄다 이미 망해가는 세계관에 npc들도 드문드문 있고 필드에는 전부 적뿐이라서

디자인적으로가 아니라 플레이하는... 뭐라고하지
감성?으로서는 되게 황량하다고 느껴지는 공통점이 있는데

이번에는 새로운 시도 좀 많이 한다길래
망해가는 세계관이더라도 npc들 모여서 돌아다니는 마을이나 도시 같은게 좀 생기고 말 걸면 자기 일상 얘기도 하면서

"이 곳도 사람들이 살아가는 세계다" 라는게 좀 느껴지는걸 원했는데
이 부분은 전작들이랑 별 차이 없는게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