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냥 개미들 그자체라서 겁나 시원시원하더라 톡때리면 쳐뒤짐 솔직히 첫만남때는 다 쫄았지? 나만 쫀거 아니지? 아니 벽에 다다닥 털도 달려있고 개같이 커서 아 이새끼들 존나빠르게 단체로 다다다다닥달려오면 개무섭겠다 이생각들던데
닉값오지노
털달자고 한새끼 누군지 존나 궁금함 분명히 그새끼 빡빡이일꺼같음
얼굴을 보기 싫어서 약한것과 별개로 보고싶지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