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당시 말레니아는 그냥 불패 자체였다는데 맞다이 떠서 기어이 이겨먹음
말레니아도 그 라단과...하고 말하는거 보면 라단을 존나 높게 쳐주는걸 알수 잇음
혼신의 자폭방사능으로 일대 지역이 다 체르노빌 되버렸는데 꾸역꾸역 살아남음
파쇄전쟁이 언제 일어난 일인지는 몰라도 묘사되는걸로는 까마득한 옜날인데 여태 붉은부패 틱댐 맞으면서도 그냥 시체 씹어먹고 버팀
사실상 동물수준의 지능밖에 안남았으면서 싸우는 법은 안잊어버리고 블라이드,노인같은 설정상 강자들도 공격 몇방이면 퇴갤시킴
ㄹㅇ프롬에서 추구하는 '저새끼가 전성기였으면 못이겼다'식 보스의 대표격인거같음
패턴개씹악랄한썅년이 인정도하고 애초에 시발2페 들어가면 갑자기 혼자 우주갔다오는데 ㅋㅋㅋㅋ
파쇄전쟁 별로 안오래된거같던디
그리고 그와중에도 별들을 멈추고있었음
라단 ㅈ간지긴해ㅋㅋ
노인 이벤트도 있어? 걍 엑스트라인줄
방어구 설명 보면 검의 극치에 달했느니 잇신 수라버전급임
유리아도 일백기사 묻었다고 하는거 보면 그냥 비유정도로 봐야될듯 - dc App
라단 밀레니아 못 이겼잖아 당시 무승부였고, 라단 후유증 때문에 병신 된 것 생각하면 밀레니아가 이긴 것 아니냐?
밀레니아가 라단을 상대하기 위해서 지 자존심 버리고 붉은부패 쓴거고 밀레니아 라단에게 부상입었을때 라단 일부러 밀레니아 회복할때까지 기다려준거 보면 라단이 더 쌔긴 함 설정으로도 최강의 데미갓이라 하니 - dc App
아 밀레니아레 말레니아 - dc App
나 왜 밀레니아라고 써 놨지? 하긴 별들 다 붙잡고 그렇게 싸웠으니까 라단이 더 세긴 하겠네
그새끼 업어 태우는 말이 더 대단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