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당시 말레니아는 그냥 불패 자체였다는데 맞다이 떠서 기어이 이겨먹음


말레니아도 그 라단과...하고 말하는거 보면 라단을 존나 높게 쳐주는걸 알수 잇음


혼신의 자폭방사능으로 일대 지역이 다 체르노빌 되버렸는데 꾸역꾸역 살아남음


파쇄전쟁이 언제 일어난 일인지는 몰라도 묘사되는걸로는 까마득한 옜날인데 여태 붉은부패 틱댐 맞으면서도 그냥 시체 씹어먹고 버팀


사실상 동물수준의 지능밖에 안남았으면서 싸우는 법은 안잊어버리고 블라이드,노인같은 설정상 강자들도 공격 몇방이면 퇴갤시킴


ㄹㅇ프롬에서 추구하는 '저새끼가 전성기였으면 못이겼다'식 보스의 대표격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