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시간만에 맵에 존재하는 모든 보스런 + 아이템 런 (확실하지는 않음. 일단 맵은 전부 쥐잡듯이 돌아다님.)

마검사로 클리어 한 갤붕이다.



엔딩 후 기념할 겸, 그리고 다들 마법 좋다는 소리에 마술 + 마법검 빌드를 많이 쓰는데 뭐가 좋은지 다 추천해보고자 한다.

일단 처음부터 죄수 태생으로 시작해서 마지막에는 지력 76까지 찍은 148 캐릭으로 엔딩 봤고, 보스는 전부 마법 or 마검으로 상대했다.

진짜 몇몇놈들은 가끔 특대검 후려치고 싶더라...


그래서 2회차 근접으로 클리어 할 예정이라 전부 초기화 함 ㅋㅋ









먼저 마법사 태생이 뭐가 좋냐? 라고 물을 수 있는데 나는 단연코 죄수라고 생각한다.


일단 기본태생으로 신앙이 좆도 쓸모없는데 개적다. (왜 쓸모없는지는 후술하겠음.)

또 지력과 근기가 적절히 조화되서, 결과적으로 마법검을 들기도 수월하다고 생각함. 검 스탯도 맞춰야 하니까.


플러스로 정말 유용한 마법 마술의 휘검을 공짜로 배운다는 것도 엄청나다고 생각한다.

참고로, 마술의 휘검은 이런 마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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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먼저 초반부에 들고 시작한다면 굉장히 유용하다.


이펙트 자체는 쓰면 마법진이 뜨면서 검이 슝슝슝- 생기고 한 2초~2.5초 정도 후에 날아가는데, 이 딜레이가 굉장히 좋은 옵션이다.

그 이유는 마법 자체 선딜 덕분에 첫 마법이 들어가기 전까지 어그로를 끌지 않고 3발정도 누적해서 확 맞출 수 있기 때문.

그래서 초반부 마법중에서는 단일 타겟 1티어 마법이라고 생각한다.


대부분 어그로 사정거리보다 마법 거리가 길기 때문에, 락온을 치고 이걸 먼저 선빵으로 한 4~5대 갈기고 시작하면 굉장히 유리하게 할 수 있거든.




혹시 죄수가 아니면 어쩌냐고?

그래서 사는 곳도 알려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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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맺음의 교회 거북이가 팜 ㅇㅇ

물론 어느 정도 진행해야 한다는 문제가 있지만... (2번째 메인보스 장소 옆.)

정말 원한다면 돈 싸들고 런 쳐도 되긴 한다.

(보스 무시가 되기 때문. 오픈월드라 고드릭 안잡아도 넘어가진다.)


아, 맵에 축복이 없는 건 내가 2회차 막 시작해서 그럼.




암튼. 일단 죄수로 하든, 초반에는 정말 효자라고 할 수 있는 마법이 바로 저 마술의 휘검이다.

딜 자체가 일단 휘석 마술 하급에 비해 좋은 편이고, 적에게 들키지 않은 상태에서 난사한다음 슝슝슝-
한번에 3~4번 차징하고 검 들어서 보조하면 왠만한 단일 개체를 녹일 수 있다.


이건 써보면 왜 좋다는 지 암 ㅇㅇ

물론 상황에 따라 빠른 휘석 돌팔매질 스킬이 유용할 때도 있긴 하지만, 내 경우 그처럼 긴박한 상황에는 마법검을 휘두르라고 말하고 싶다.

개인적으로 마법은 영체가 탱킹하고 있을 때 써야 진가를 발휘한다고 생각함. 그래서 초반부에는 사실상 이 휘검을 좀 쏘다가, 

검을 치다가 하는 플레이를 섞을 수 밖에 없다.



그러다가 영체가 확 쎄지는 순간부터 마법 위주 + 마법검 보조 식이 가능함.





자.  그러면 휘검으로 1인 싸움 (보스전 or 필드 강력한 몹) 은 해결했고.

그 뒤에 정말 중요한 일대다 싸움 마술이 필요해진다.



솔직히 말해서, 보스보다도 필드에서 몹이 좆같이 많이 몰려올 때 부조리함을 느끼기 때문에 광역 마법도 꼭 챙기기 바란다.


일단 이 광역 마법은 레벨에 따라 (배울 수 있는 마술 종류나 지력 수준에 따라) 다른데,

초반부에는 압도적으로 좋은 마법은 이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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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휘석의 아크.

이 마법같은 경우, 발사하게 되면 굉장히 피격판정이 넓은 부채꼴 모양 마법이 나간다.

롤로 치면 이즈리얼 궁 같은 건데...  딜은 그냥저냥이지만 이게 생각보다 사거리도 길고 범위도 넓어서 몹이 많을때 쓰면 유용하다.


단점이라면 경직도가 구려서 넉백이 잘 안된다는 것.

그러므로 거리가 약간은 떨어져 있을 때 써야 반격을 당하지 않는다.


덧붙여서 구매처는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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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참터 근처 지하로 가는 곳에 갇혀있는 npc가 마술을 판매한다.

여기서 초반부를 책임지는 휘석 마술을 살 수 있음.





정리하자면.

위와 같이 1인 타겟 적은 <마술의 휘검>

다인 타겟은 <휘석의 아크> 를 사용하면서 처리하다 보면 아마 대충 레벨이 오르고 대략 20~30레벨까지 밀어주면 된다.


진행 방향은 남쪽 대륙. 위에 올린 지도에서 오른쪽 숲을 빙글 돌아서 아래로 쭉 가면서 진행해주자.

(초반부 스톰빌 성이 꽤 빡세기 때문임.)

물론, 실력이 있다면 멀기트 잡고 고드릭도 잡을 수 있지만...

마법사는 사실 다소 힘들어서 그럼. 지력을 찍는 만큼 문제가 생기니까.



아, 참고로 휘석의 아크를 배웠다면 마술 구매처인 역참터 근처 거인 두마리를 신나게 잡으며 레벨업 하는 게 좀 쓸만함.

거인 하나가 대충 1천 룬을 주는데, 이 거인이 사슬로 묶여서 마차를 끌기 때문에 마법 갈겨도 반격을 못함. 두 마리를 겹쳐서 잡으면 꽤 빠르다.






그 뒤로는 이제 공략을 보고 <암석탄>을 맞추면 됨. (+ 운석 지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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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초중반 마법 주력기라고 보면 되는데, 이건 운석 지팡이랑 같이 입수 방법이 너무 많이 알려져서 딱히 적지는 않을게.


간단히 마법을 설명해주면, 바위 3개가 땅에서 올라와서 적을 치는데, 이게 약간 피격시 범위판정도 있고, 기본적으로 거리가 긴 마법이라 좋아.

아마 이쯤 배웠으면 솔직히 라단까지도 이 마법으로 충분한 수준이라고 봐.

암석탄이 꽤 세거든.





자, 그러면 대충 이제 레벨이 올라서 아마 많은 초보자 친구들이 물어볼 거야.

궁금하겠지.

대충 이 개사기 암석탄으로 보스도 엄청 밀 수 있었을 텐데, 다음엔 무슨 마법이 주력기로 쓰는지. 


"그러면 그 다음 마법은 뭐 써요?"


내 대답은.


"아니 이젠 검 맞춰야 되요."


이거야.





개인적 생각으로, 마법만 쓰는 순수 마법사는 이 게임에서 클리어가 너무 힘들어.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건 검을 뭘 쓸지 말하면서 말 해주고.


암튼. 슬슬 마법검을 맞출 생각도 해 줘야 한다.



자, 그러면 뭘 목표로 할 지가 궁금하겠지? 스탯을 찍어야 하니까.


먼저 많은 갤럼들이 <마법검> 하면 3가지를 생각할 거임.


<밤과 불꽃의 검>

<운철도>

<명도 월은>


아마 들었을 건 이렇게 세 가지 일 텐데...

마법 좋다고 시작한 사람들일 테니 아마 이 중 하나를 어떻게든 먹으려고 할 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개중에서도 아마 많은 사람들이 소위 "밤꽃검" 이라 불리는 첫번째 검이 사기라고 들었을 거고.

범위 공격이 멋있기도 하고, dps가 이론상으로 엄청 높거든 ㅇㅇ



하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명도 월은> 이 탑이라고 본다.

이유는 여러가진데..





하나씩 설명해 줄게.


일단 스탯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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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장비 설명이랑 스탯인데....

여기서 밤꽃검 요구스탯과 비교해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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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눈치 빠른 사람들은 알겠지만, 명도 은월이 기량을 좀 더 요구하고 밤꽃검은 신앙을 24 요구한다.


여기서 내가 죄수를 하라고 한 이유랑도 연관되는데,

일단. 내 생각에 신앙 24는 너무 과한 스탯 투자라는 거지.


밤꽃검을 쓰게 되면 마법 데미지와 연관된 지력스탯을 결국 신앙만큼 못 먹게 되는 거고, 이게 dps 문제를 일으킨다고 보거든.

그래서 일부러 신앙이 꼴랑 6뿐인 태생 죄수를 고른 거 ㅇㅇ



죄수를 하게 되면,

결국 기량을 18 찍지만, 신앙 6이라는 디메리트를 십분 활용할 수 있는 죄수를 고른 거고, 결국 기량은 생각보다 많이 투자하지 않아도 되게 되고.

따라서 지력을 조금 더 편하게 올릴 수 있게 되지.


그에 따라서 안정성을 담당하는 체력도 그만큼 빨리, 더 찍을 수 있고.

이게 마법사를 하면 기억력이랑 지구력 체력 3개를 찍어야 하기 때문에 나는 이게 좀 큰 차이라고 봐.

근접은 기억력을 버리거든.


물론, 대신에 근접은 근+기 둘 다 찍어야 하는 경우가 많아서 기억력 수치만큼 보조로 나머지를 찍지만... 

추가로 몸이 단단해지는 등의 메리트 없이 마법사는 정말 fp 하나만 보고 기억력을 계속 눌러줘야 하는 거라 좀 크다.




물론 레벨업을 더 하면 이런 디메리트가 크게 문제 없다- 하고 말 할 수도 있겠다만...

나는 노가다를 적게 할 수 있다면 적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일단 뭣보다 개노잼이야.



그래서 죄수+월은 마법사를 추천한다.

이러면 기량도 조금 찍고 18 맞추고, 대신 체력 더 빨리 찍고 지력 좀 더 많이 찍을 수 있음.






어쨌든.

위에 적은 스탯상의 이유가 월은을 목표로 하는 첫 이유고.

두 번째는 바로 전회(무기 전투기술)이 훨씬 낫다고 생각해서임.


자, 그러면 월은 전회가 뭔지 대충 알아야겠지?


알 수도 있겠지만, 월은 전회는 일종의 발도술로 인한 검기 방출인데.

약공은 가로로 베는 대신 사거리가 짧고, 강공은 긴 대신 세로로 나가는 특징이 있음.




여기서 중요한데.

이 중 강공 전회의 특징이  "검 자체가 맞는 사거리 내에서" (근접에서) 강공격 두번을 갈기면 대다수의 적들이 2번에 그로기가 온다.

라는 거야.


이게 단순히 검기만 맞추면 안 그러고, 검 자체가 맞아야 함 ㅇㅇ

월은 전회가 검 자체에도 데미지랑 강공격 판정이 있어서 일어나는 현상인데..

중요한 건 이게 엄청 빠르단 말이지? 준비자세가 필요한 전기라는 걸 빼면 사실상 초고속 강공격이라 생각보다 먹이기가 쉬워.


그래서 보스전을 개날먹으로 넘길 수 있다.

필드에서도 이 속도 + 경직으로 몹들 패턴을 끊어먹을 수 있고.


이게 두번째 추천 이유기도 함.

월은을 써야 편하게 앞잡 상태를 만들 수 있다는 거. 이를 이용해 패턴 끊기가 가능하다는 거.



그래서 아래의 2가지 이유, 즉.

스탯이 유리하다는 것.

전회의 유틸리티가 훨씬 뛰어나다는 것.

이 두 장점때문에 은월을 골라주면 되겠음.


물론 초반에 밤꽃검 성능을 보면 눈이 뒤집어지기는 하는데, 결국 후반부에 광역기는 다른 마술로 해결 가능하기 때문에 정말 비추다.



아, 참고로 출혈도 달려서 쏠쏠하다 ㅇㅇ. 여차하면 출혈로 이득볼 때가 엄청 많아.

그래서 결국 강화를 할 꺼면 은월로 정하길 바람. 초반에 강화재료 여유가 많진 않을 테니까.



은월은 여기서 나오니까 참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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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토룡이라고 보스를 따면된다.


자. 그러면 이 쯤에서 후반부 마법을 소개할게.






아마 은월 얻고, 암석탄 날리다 보면 대충 화산관~도읍 정도까지 갈 거야.

그리고 이떄는 아마도 사실상 마법보다 은월 성능으로 밀 거고.




이쯤에서 초반부 설명은 자세히 끝난 것 같고.

아마 이 정도만 알아도 잘 밀 거라고 생각한다만.








왜 월은을 쓰는지는 대충 이정도면 된 것 같고.

그냥 다들 밤꽃검 좋다고 하는데, 나는 이걸로 절대 후반이 편하진 않다고 생각해서 중간에 버렸기 때문에 좀 길게 적었음.

괜히 강화로 피볼까봐 ㅇㅇ;


그러면 후반부에 마법은 뭐가 쓸만한지만 알려주고 끝내 볼게. 

이게 글 쓴 주된 이유기도 하니까.





대충 초보자 지역 벗어나고, 암석탄으로 보스 개날먹으로 죽이고 월은으로 경직 앞잡하는 맛에 게임하다가 마법들을 좀 많이 얻었을 거고.

그러면서 라니 퀘스트를 밀고 있을 껀데, 그러면 이제 슬슬 쓸만한 마법 종류가 많아지게 됨 ㅇㅇ.


근데 이걸 얻는 방법이나 순서부터 다 말하면 너무 기니까,

내가 클리어 기준 후반에 그냥 고정으로 들고 다녔던 마법을 하나씩 말해줌.

전부 써보고 딜이나 실전성 측면에서 쓸만한 부분이 있는 거만 들었음.



참고로 말하면 이 후반부는 암석탄이 빠진 시점을 말하는 거야.

대충 레벨 100+- 구간.

간단히 말해서 운석지팡이 + 암석탄의 성능 한계가 느껴지는 시점, 대충 최후반부 보스. 그러니까 모르고트 정도 이후부터 세팅해주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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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먼저 메모리 슬롯이 나으면 꼭 이걸 들어주셈.

이건 사실 초반부터 들면 좋은데, 진짜 좃만큼 작은 등불 아이템에 비해서 더 환하게 비춰줌.

위에서 설명했어야 했는데 까먹었네 ㅇㅇ; 


암튼. 이거는 일단 항상 딜링기 쓰고 남으면 들어주자. 탐사에 정말 큰 도움이 되. 동굴 계속 나오는데 이걸로 환하게 잘 썼다.

마법사니까 꼭 허접한 등불 말고 마법 등 쓰자.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전투 마술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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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투기술 중에서 쓸 1칸은 저격기야

저격기는 주로 로레타 시리즈임. (처음 건 아마 다 먹었을 거고, 두번째는 좀 후반에 나옴. 다른 정보글 참고.)


이 둘중 하나, 얻게 되는대로 센 걸 채용하면 되는데, 용도는 가끔씩 멀리 있는 원거리 적을 처리할 때 사용하면 됨.

혹은, 선빵을 강하게 칠 때도 유용하긴 함. 첫 발은 좀 차징해도 되는 경우가 많아서.

그리고 보스전에서 광역기로 거리를 좁히기는 힘든데, 소환한 따까리가 열심히 맞아줄 때 써주면 좋아.



이걸 쓰는 시점은 암석탄보다 로레타 데미지가 앞서는 시점에서 바꿔주면 된다. 원래는 여기가 암석탄 포지션이야.

아마도 운석 지팡이보다 아줄 / 루사트 지팡이를 채용할 때 같이 껴주면 될 거야.



이중에 두번째, 로레타의 묘기는 생각보다 쓸만함. 딜도 좋고 거리도 길고.

여러 발이 유도탄으로 꽃히는 개념이라 후반에 필드에서 쓸만할 때가 좀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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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가장 중요한 필드 클리어 광역기.

휘석의 아크를 대체하는 물건인 <아듀라의 달의 검>이다.



이건 아마 대충 보고 궁금한 사람도 있을 거임.


"이거 혹시 카리아 대검 얼음 버전 아님? 그거 범위 개병신이던데."

ㅇㅇ 근데 이건 카리아 대검 + 검기 나감.

카리아 대검이 구린 이유가 사거리가 은근 짧아서 병신같이 안맞을 때가 많아서인데... 이건 그냥 대충 필드에서 막 갈기면 되는 수준이다.

심지어 검기 + 검 자체 딜이 있어서 딜도 엄청 셈.


이걸로 사실상 마법사는 후반부 필드 정리를 날먹할 수 있다.

대검 리치에 맞으면 경직도 되므로 꼭 채용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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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이제 마무리용 딜링기 겸 1인 타겟기임.

저격기랑 다르게 이건 데미지가 세다기보단 딜레이에서 우위를 점하고 싶어서 쓴다고 보면 되는데, 마찬가지로 라니 퀘스트를 밀다보면 먹게 됨.


참고로, 왜 그냥 휘석 시리즈가 아닌 이걸 스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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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기본적으로 아듀라의 대검이 엄청 효율이 좋아서 꼭 쓰게 되는데, 이 모자 쓴 후에 데미지 상승이 꽤 체감이 될 수준이라

데미지 상승을 같이 받는 얼음 휘석을 채용해주면 됨.








이러면 이제 대충 후반부 기준 진행에 따라 다르겠지만 메모리 슬롯이 6~8개 언저리가 되거든?

나머지 5칸은 이제 주딜기 + 보조기로 채울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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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한 칸은 슬롯 많이먹는 아줄로 채워야 함.

이게 사실상 마법사를 하는 이유고, 알파이자 오메가고...

암튼.


fp 0 물약 처먹고 갈기면 뽕이 제대로라서 이걸 안 쓸 수는 없다고 생각함.

이거 타점만 잘 쳐지만 그냥 중-후반부 넘어가는 보스는 녹여버리는 기술이라 꼭 채용해주자.


오히려 극후반에는 쓰지 마셈. 타점 맞지도 않으니까.

말레니아~ 이후엔 별로 쓸 일 없고, 은월 + 위에 얼음마법 쓰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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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쓸 만한 마술은 이거임.

왜 굳이 이걸 쓰냐면, 이것도 그냥 레날라 만월보다 쎄서 씀.

쓰는 이유는 이걸 첫타에 갈기면 마력 경감률이 낮아져서 딜 증폭이 된다.


그냥 사실상 마검사는 모든 딜이 마력딜이라 다 증폭되니까 보스전에서 처음에 갈기면 되는 기술임.

평소에도 필드에서 구체형 범위기 필요하고 약간 시전시간 잡을 수 있으면 써 줘도 괜찮음.




마법은 여기까지가 이제 실전성
















마지막으로 슬라임 소환 팁이 있는데, 소환 전에 좌수에 방패 들고 우수에 월은만 들면 이거만 계속 오질라게 써서 탱킹해주고,

좌수에 지팡이 든 채로 소환하면 마법 ㅈㄴ쓴다. 이 경우엔 은월도 쓰긴 함. (들려 있다면.)


즉, 소환 당시 든 무장 상태를 반영하기 때문에 이걸 이용해서 자신이 은월 근접전 + 슬라임 원거리 마법


이렇게 쓸지, 아니면 반대로 할지 선택 가능함.

참고로 지팡이 들었을 때도 지팡이 돌리기 전회 박아주면 써주니까 꽤 쓸만함.

귀찮으면 레날라 소울로 만월마법 강화한 지팡이 쓰던가. 솔직히 루사트랑 차이는 못느꼈음.(버그 있다 카긴 하더라.)





참고로 회차 내내 방패 패링은 그냥 사용도 안 했고, 도가니도 그냥 월은 전회로 죽여버렸음.

혼종 + 도가니 보스전 할 때도 혼종은 월은 2방에 그냥 그로기 나와서 개패짐. 도가니 나오기 전에 메타몽이랑 치면 혼종이 이미 죽는 수준이더라.



암튼 마법사 쉽고 쎄고 재밌다. 걍 솔직히 월은 전기는 왜 경직도 저거 잘 깎게 해놓은 지도 모를 정도로 세.

마법은 말할 것 없이 개세고;


솔직히 말해서 후반부 보스 거의 원트에 잡았다. 아니면 2트하거나.

엘든링 힘들 것 같아서 엄두가 안나는 친구들은 마법 세니까 꼭 마법사 쪽으로 방향 잡고 하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