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좆무위키랑 검색으로 세계관보면서 다시 보는데
모르고트가 존나 진짜 왕이네 시발 존나 매력적이다 진심 개시발 쓰레기같은 가족들 때문에 버림받았는데
그래도 의무를 다했네
고드윈 뒤지고 후보자 세명중 병신같은 한년은 집안박살 나는데도 형제싸움하다가 안그래도 병신인세계 부패로 더 병신만들고
한놈은 그냥 왕되면 될걸 빙시짓하다가 소아성애자 근친상간 감금폭행 강간범죄자 형제한테 뒤져버리고
한년은 데미갓 급식충인지 여왕되기 싫다고 투정부리다 일탈하면서 가출이나 처하고 그래놓고 밖에서 뒤진척하다 만난 빛바랜자인지 뭐시깽이 남친 대리고와서는
이제와서 둘이 왕여왕될거니까 꺼지라고 하고 시발 ㅠㅠ
선택도 못받고 가족한테 버림당해도 저 상황에서 의무를 다한 트루킹 모르고트야말로 진정한 엘데의 "왕"이다.
모르고트빼고 다 하자있노 ㅋㅋ
모르고트 권력싸움에 밀린거임. 스토리 개복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