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원에서 말레니아 맵 넘어갈때 츄라이하는 전례거리 가본 놈들은 알거임

개좆같이 지붕위에서 삼연발 쳐갈기는 궁수도 개빡치지만

그거보다 더 빡치는건 안보이는데 앞잡뒤잡으로 빛바랜자 개 썰어쳐제끼는 앰살자놈들이란걸


근데 일단 보이기만하면 대응도 할수있고 선빵 갈겨서 조질수도 있잖아?

그래서 너희를 위한 꿀팁 가져옴.






일단 도읍 위에 속세를 떠난 상인의 오두막을 간다

7fed8274b58168f23fef84e047851b6c726b59fd314ebcb58f3ae880c28bed22cc



그럼 상인이 있고 횃불 하나를 팜

7fed8274b58168f53cef83ed47811b6cb3e06a8d03cae319d7ad25003ae6675b


7fed8274b58168f53cef83ed44811b6c91d9a415b24526ad34acade7a418a0fd


설명 보이냐 "베일의 가려진 자객의 모습을 찾아낸다"







7fed8274b58168f53cee86e447851b6cf90b3b9aa9ef0d4078997b9bd16f72d4

실제로 들고있으면 저새끼들 다 보여서 패죽이는거 가능함



너무 멀리있으면 다시 안보여지는거 같고 한번 보이면 횃불 집어넣어도 계속 보인채로 유지임 (근접의 경우는 그럼)

여기서 지랄나고있거나 지랄날 예정인 애들은 꼭 횃불 챙겨가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