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원에서 말레니아 맵 넘어갈때 츄라이하는 전례거리 가본 놈들은 알거임
개좆같이 지붕위에서 삼연발 쳐갈기는 궁수도 개빡치지만
그거보다 더 빡치는건 안보이는데 앞잡뒤잡으로 빛바랜자 개 썰어쳐제끼는 앰살자놈들이란걸
근데 일단 보이기만하면 대응도 할수있고 선빵 갈겨서 조질수도 있잖아?
그래서 너희를 위한 꿀팁 가져옴.
일단 도읍 위에 속세를 떠난 상인의 오두막을 간다
그럼 상인이 있고 횃불 하나를 팜
설명 보이냐 "베일의 가려진 자객의 모습을 찾아낸다"
실제로 들고있으면 저새끼들 다 보여서 패죽이는거 가능함
너무 멀리있으면 다시 안보여지는거 같고 한번 보이면 횃불 집어넣어도 계속 보인채로 유지임 (근접의 경우는 그럼)
여기서 지랄나고있거나 지랄날 예정인 애들은 꼭 횃불 챙겨가길 바란다
안보이는데 달려오는 발걸음소리는 들리는거 개호러였는데 꿀팁이네
횃불 드는순간 공포게임에서 선빵겜으로 바뀜
난 눈바닥 가서 발자국 찍히는거 보고 잡았는데 시발 ㅋㅋㅋ
나도 첨엔 그랬음 ㅋㅋㅋ
ㅋㅋㅋ 모서리벽에 등지고 앞에 칼질했는데
난 얘네 라단대검 전기로 끌어당겨서 죽였음
투명스카라베 잡을때 써봤는데 얘는 그냥 안통하더라
난 쟤네 무시하고 지붕타고 토셨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