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은 적당히 게임플레이적 요소 넣으면서 스토리 중심보스 (이미 다 망자가된 전설적인왕)
솔직히 브금은 원탑임
2는 거의 그냥 스토리상 보스 기믹보스 난이도는 좋나쉽고 그냥 스토리상 존재하는보스
3가 제일 잘만든 보스라고생각하는대 게임플레이 요소에 스토리를 집어넣어서
여태까지존재한 모든 왕들의 집합채라 계속 무기와 스타일을 바꿔가면서 싸움
근대 엘든링은 망치까지는 괜춘했는대 막보스 젤리벌래 넘무 별로임
솔직히 어지간한 고룡보스보다도 의미없는 보스같이 느껴짐
뭐 패턴이 좋나 재미잇거나 긴장감 유도하는것도아님 걍 벌래쉑 꿈틀꿈틀되는게 오히려 좇같기만함
그냥의미 없이 난이도만 쓸대없이 올려놓음
그 어려운 난이도에 대한 이유가없음
뭐 우주적인 존재니까 시공간을 이용한 패턴을 쓴다던지 딱히 그런것도없음
아니면뭐 스토리상 존나 유의미한 특별한 존재를 들어내는것도아님
나 그냥 외계적 생물임 뿌슝빠슝 이지랄하고
걍 dlc보스들이나 기대해야될듯
그리고 걍 패턴이 불쾌한거 밖에 없음
우주적존재 맞잖음 신이라던 마리카도 짐승의 꼭두각시일 뿐이였음
ㄹㅇ 프롬 최악의 막보
근데 ㄹㅇ 우주의 괴물 비주얼이랑은 다르게 그냥 빛고리 쏘고 혜성 하나 뿅 날리는건 조금 그랫음
조금더 패턴이 다채로웠다면 좋을듯 시발놈 유성 너프시키고
ㄹㅇ 엘데의 짐승은 잡는 내내 별로같았음
좋아하는 사람도 많긴하더라 나도 좀 불호 뭔가 포스가 없어
반대로 신이라 믿었던 존재가 우주 벌레의 숙주였을 뿐이라서 잡고나서 슬프거나 안타까움 없이 개운해할수 있었다.. 라니랑 같이가는 행복한 꿈꾸며 꿀잠때렸다.. 프롬 특징은 자세한 설명이 없기 때문에 그 없는 부분을 개개인이 해석을 다르게 할수도 있어서 그런게 좋은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