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겜 시리즈는 다크소울3으로 엔딩까지만 달렸었음, 지인한테 시작부터 +3짜리 반지들 지원받고


소환같은것도 할수있는거 다하면서 그냥 좀 어려운RPG느낌으로 진행했는데


그러다보니까 엘든링 시작했을때도 패링이니 뭐니 전혀 할줄모르고 고드릭잡고도 한동안 걍 롱소드+대충줏은 방패로 게임했음


강인도시스템같은것도 잘 모르다가 멀기트잡으면서 한20번 대가리깨지니까 나도모르게 패링 몇번씩은 하게되드라, 성공률이100%는 아닌데 암튼 하게됨


도전욕구 존나불태우게 만든게임도 오랜만이고 스위치나 플스나 게임 가뭄 존나심해서 딱히 하고싶은것도없었는데


이젠 퇴근만 기다리게되네, 공략같은거 없이 돌아다닐곳 다 돌아다녀보고 무기강화도 바로바로하면서 천천히 즐기는데


레벨120가까이 찍고 월은풀강까지 하고나니까 어지간해선 처음만난거랑 싸워도 죽지는않는듯


불의거인 씹새는 빼고 자신감 존나넘치다가 이새끼한테 대가리7번깨짐


암튼 지금 재의도읍까지 진행했는데 얼마 안남았다는게 너무 아쉽다 마법컨셉같은걸로 2회차도 시작해볼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