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에 신의혈통 끝자락이라고 이상한 사상에 푹 절여져서 전쟁중에 얻어먹은 팔다리 허겁지겁 기워붙이고
용 시체 하나 주워와서 구국의 결단으로 팔자르고 이어붙이기까지 했는데
그냥 큰도끼 휘두르고 손에서 불나가봤자 인간선에서나 강한놈이지 진짜 직계 반신들 발끝에도 못따라감
부패하는 와중에도 별붙잡고 미친놈처럼 이도류 휘두르면서 날아다니는 라단에
소율류에서 지혼자 데메크 찍고있는 말레니아ㅋㅋㅋ
진짜배기 데미갓들 입장에서는 잼민이가 ufc파이터 이기겠다고 장난감칼 주워모으는걸로 보일듯
통째로 붙이지 왜 목만 때온지도 모르겠음ㅋㅋ
용의 힘인 브레스는 대가리에서 나오잖음 발톱 해봐야 할퀴는거 말고 뭐하겠노? 날개 붙이는것도 불가능한게 자기 손을 잘라서 용 대가리 붙였다는건 강한 힘을 접목시에는 자신의 신체를 희생해야함을 의미함 그게 아니라면 팔 자를 이유가 없음 결국 쓸만한건 대가리뿐임
등에 붙은 손들을 생각하면 딱히 그렇지도 않은거같음 얼굴이 몸 중앙에 생길정도로 붙였는데 나라면 걍 등에 용 통째로 붙이고 날개로 날아다녔을듯
그렇다고 전체를 붙이면 통제의 어려움이 있을거임 자신이 가지지 않은 신체를 각기 개별로 조종한다는게 연습도 없이 바로 가능할리가 없음 손을 대신하는 대가리는 연습 없어도 바로 제어가 가능한데 전체를 붙여서 용으로 날고 할퀴고 피하고 불도 쏘고 자기는 다리나 손 움직이는짓은 데미갓이라해도 못할듯
등에 붙은 손은 그냥 빛바랜자같은 ㅈ밥들 손임 용은 힘 자체가 다르잖음 그래서 자기팔을 희생한거임
하긴 시간을가지고 붙여서 연습할수있었던거도 아니고 싸우는도중에 붙였으니 타당하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