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적들과 아군의 시체를 모아 개처럼 씹어먹고 하늘을 향해 통곡한다'명망높은 무인이었던 라단이 어디까지 떨어졌는지 보여주는 문장인데그 처참한 상태에서도 개좆간지나게 싸우니까 ㄹㅇ멋있는거같음
이새끼 말레니아랑 싸워서 무승부라고는 하는데 상태보면 진게 맞음 ㅋㅋㅋ
칼싸움으로 못이기니까 방구끼고 빤쓰런하는건 승리로 인정 안해
설정상 말레도 순수검으로 안될꺼같아서 부패힘쓴거니까뭐 비등비등한게맞긴한듯
어쨌든 뭐 남의 힘도 아니고 본인 힘으로 싸웠으니까 라단 이새끼도 중격 힘 쓰니까 비슷한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