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스로 적정 난이도 찾아가기
무기 강화 재료가 그 지역 난이도를 보여준다, 일단 니 가고 싶은데로 가는데 애들 너무 쌘것 같고
니가 필요한 강화 보다 높은 재료 나오면 그지역 말고 다른데 가라
보이는 애들 다잡을 필요없음, 이번작은 피해가라는 몹들도 많다. 그리고 피하고 피하다가 잡몹 한테도 피해야하는 상황이면 딴지역가라
2, npc 관련
락온 안당하면 npc임 때리지 말자, 게임하다보면 마음이 조급해져서 일단 선빵때리게 되는데 그러다 좆된다
npc는 니한테 필요한 말만 해준다, 잘 기억하고 있어라 다음 단서나 퀘스트같은 말들도 하는데 시스템적으로 표시 안해주니까 니가 기억해서 찾아가라
큰일 한번씩 치루면 이사 떡 돌리듯이 지금까지 만난 npc들 찾아가 봐라 애들 반응이 달라져서 새로운 단서를 준다
3, 지도 관련
축복의 인도는 메인 진행이다. 근데 그게 초반인지 중반인지 후반인지는 안알려준다, 가서 아니다 싶으면 딴곳을 훝어라
마커 활용잘하자 시작할때 마커마다 어떤 역할인지 스스로 정해서 다 표시해놔라 오픈 월드라 다시 찾아가고 싶을때 좆될수 있으니...
빈지도든 아니든 지도에 뭔가 있어보이면 가봐라 있어보이는데에는 뭔가 꼭 있다. 숨겨진 요소는 있어보이는데 다보면 그 다음부터 찾아라
4, 아이템, 전투, 스텟 관련해서도 이야기 해주고 싶은데 많지만 이건 말하면 플레이 강제하는것 같아서 큰 말안한다.
텍스트 멸시하지 말자, 템마다 요구 스텟있으니 쓰고 싶은 무기면 스텟 거기 맞추고 상세 설명도 한번씩 읽어봐라
전투는 쓸수 있는거면 다쓰자 제한 플레이는 니가 해볼만하다고 느끼는거 or 2회차가서해라
그리고 시스템적으로 뭔가 추가된거 있으면 꼼꼼히 살펴라 다시한번 말하지만 텍스트 멸시하지 말자
솔직히 오픈 월드 하면서 어디부터가라 뭐껴라 이런거 다들 싫어할거라 생각함, 오픈 월드 자유도 이런거에 매력느끼는거니까
하지만 반대로 병신 같이 손해 보기 싫어서 정보 찾는 기분도 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최대한 덜고 이것만 지키면 나머지는 스스로 찾고 깨닳을 수 있는 정보만 추려봤다.
플레이의 기본중의 기본 정보들이다,
사실 처음 플레이 하는 사람들도 이정보를 보면 "당연한거 아니야?" 라고 할만큼 기본 정보인거 인정할거다, 근데 너무 기본이여서 안챙기는 사람들도 너무 많다
이 기본이 재일 중요한거다,
이것만 지켜도 니가 생각하는 내맘대로 자유롭게 게임하면서, 멍청하지 않고 똑똑하게 주류의 흐름에 몸을 맡길수 있다.
맞말추
아 비추 실수로 누름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