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 망인 부분이 한쪽이 날로 먹을수 있다는건데

날로 안먹으면 반대쪽에 있는건 원래 소울류처럼 뉴비는 무한 리트하는 빌드라는거잖아?
솔찍히 소울류 하는 사람만 하는 이유가 난이도 문제가 크다고 생각함

몬헌도 동일한 수순으로 시리즈 넘어갈수록 고인물들이 늘어가니 고인물들 맞춘다고 몹들 강화해 나간것처럼
소울류도 고인물들 맞춰서 어렵게 만들어 놓으니 뉴비는 아에 접근하기도 어려운 환경이 된다는거고
그러면 더 많은 판매량을 낼수있는 게임이 더 적은 판매량이 되고 그만큼 자본이 안들어오니 차기나 해당작 DLC, 패치등 추가 컨텐츠의 질이 떨어짐

여기서 몬헌은 월드에서 난이도를 대폭낮추는걸로 접근성을 올려서 대히트를 치고 유저수를 대폭 늘림
이를 바탕으로 소울류도 난이도를 낮추는데 보스 자체의 난이도를 건드리면 기존 유저의 니즈를 충족 시키지 못하니 그 둘다 끌고 가기위해서
날로 먹을 수 있는 빌드 + 빡숙해야 하는 빌드를 같이 출시한거라고 생각함

스피드런이나 스토리 위주의 빠른 클리어, 컨트롤이 미숙한 뉴비들은 날로 먹을수 있는 빌드로 가면되고
보스와의 1:1 신경전에 집중하는 애들은 빡숙 빌드로가서 몸 뒤틀면서 잡으라는거임

빌드 만드는데 시간이 들뿐 생성 제한이나 사용 불가 수준으로 막아놓은게 아니니까 말이야

PVP 기술 밸런스 망했다는거는 솔찍히 이번작은 PVP를 어느정도 배제하고 가는 느낌임
최소 2:1 매칭으로 만들어 놓은것 자체가 침입하는 입장애들 생각하고 만들어 놓은 상황이 아닌거 같고
위에서 말했드시 뉴비 친화적으로 만들 목적이라서 스토리중 방해요소가 될수있는 침입을 너프시킨거라고 생각함

결론 :

1. 무너진 밸런스는 소비를 창출한다.

2. 안막아 놨으니 꼬우면 너도 써
3. 이번작은 뉴비 떠 먹여주는 작품이니 고인물들 취향에 안맞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