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컷씬 대사랑 한국어 자막이랑은 느낌이 잘 매치 안되는거 같아서 영자막 키고 보니까 대충 이런 느낌이더라 ㅡ .... 긴 꿈을 꾸었단다. 나의 살은 퇴색된 금이요, 나의 피는 부패하였노니 걸어온 길 뒤편으론 끝없는 시체를 두고 오라비의 환귀만을 기다렸다. 과인의 말씀을 받들라. 나는 말레이나. 오라버니의 검이자 패배를 모르는 자. 퍄.... 부패의 여신니뮤ㅜ 저도 발가락 빨게 해주세요!!
솔직히 2페 꼴렷음
이년 모가지 딴 쾌감에 묻혀서 뭐라 말하는지 귀에 하나도 안들어왔음ㅋㅋㅋㅋ
전체적으로 영어더빙이랑 한국어자막이랑 안맞는거 좀 많은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