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충직한 무인상이라 다른애들처럼 정치적인 이유나 야심가지고 움직인것도아닌거같고 묘사보면 말레이나는 거의 동귀어진느낌으로 자살공격 가까운짓 한건데 명분이 너무 안드러남 인게임내에 추측할만한 자료도 너무없고
세상도 대충 망했고 1짱 정하고싶었나보지
ㄹㅇ 납득안감
내가 납득한건 이건데 프롬뇌긴한데 약속의밤에 라니가 죽음의룬을 탈취해 고드윈 암살에 성공해 영원의여왕 마리카가 통합한 모든지역이 붕괴되었고 엘든링또한 파괴되어 질서가 무너져내렸다 라단은 고드프리 빠돌이라 장군으로서 황금률수복을 말레니아는 미켈라와같이 황금률을 벗어난 다음시대에 목표를 두고있어서 지금 통합하지않으면 기회가 없을거라 생각해서 싸운거같음
결국 부패의힘을 빌려서도 무승부로 끝나 종말되어야 할 땅이 종말되지않고 여전히 흘러가는중이고 말레니아는 미켈라의 성수에 있을때만 부패에 잠식되지않아서 깊숙한곳으로 대피. 미켈라는 모그한테 보쌈당했고 라단은 부패때문에 정신미치는 서로 최악의엔딩. 이후 빛바랜자 틈새의땅진입 이정도?
프롬갤에서 본 프롬뇌중에 제일납득가고 그럴싸하네
스토리진행별로안해서 미켈라 행동원리를 잘몰랐는데 찾아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