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했던 테일즈 데스티니2, 파판10, 팔콤게임 같은데서 항상 보면
인간 형태인 마왕 죽이고 뭐 저주 그 자체니, 악의 그 자체, 세계 그 자체라는 추상적인 느낌의 대형 보스가 튀어나와서 2차전하는거
그래서 너무 별로였음
ㅅㅂ 엘든링 보스 중에서 유일한 오점이라고 생각함
차라리 라다곤이랑 싸웠으니, 라다곤이 링을 다 부수고 마리카로 변해서 내가 엘든링 그 자체다 하면서 마리카로 2차전 하는게 오히려 더 멋있었을거 같은데
어렸을때 했던 테일즈 데스티니2, 파판10, 팔콤게임 같은데서 항상 보면
인간 형태인 마왕 죽이고 뭐 저주 그 자체니, 악의 그 자체, 세계 그 자체라는 추상적인 느낌의 대형 보스가 튀어나와서 2차전하는거
그래서 너무 별로였음
ㅅㅂ 엘든링 보스 중에서 유일한 오점이라고 생각함
차라리 라다곤이랑 싸웠으니, 라다곤이 링을 다 부수고 마리카로 변해서 내가 엘든링 그 자체다 하면서 마리카로 2차전 하는게 오히려 더 멋있었을거 같은데
오점은 오바고
그렇게 따지면 블본 최종보스도 똑같은데
좀 뜬금 없긴 했음
처음부터 링 점화되는 게 아니라 1페이즈 지나면 링 점화되면서 엘든 링 메인 테마 따다다당 땅 따다다당 울려 퍼졌으면 역대급 보스였을텐데
나도좀... 그런느낌들긴하더라;; 근데 슬라임삭제좀
아님 전작처럼 조건 만족해야 나오는 보스로 넣엇어도 나쁘진않았을듯
아직 포기하기에는 이른게 혹시 더 숨겨진 보스가 있을수도 있지 않을까
마지막말은 페미묻은 스타워즈에서 본거같음
ㅇㅇ 패러디한거임 ㅋㅋ
아트 디렉션이랑 생략을 이용한 텔링 때문에 느낌 있을 뿐이지 예전부터 전형적인 JRPG 스토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