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했던 테일즈 데스티니2, 파판10, 팔콤게임 같은데서 항상 보면


인간 형태인 마왕 죽이고 뭐 저주 그 자체니, 악의 그 자체, 세계 그 자체라는 추상적인 느낌의 대형 보스가 튀어나와서 2차전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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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너무 별로였음


ㅅㅂ 엘든링 보스 중에서 유일한 오점이라고 생각함


차라리 라다곤이랑 싸웠으니, 라다곤이 링을 다 부수고 마리카로 변해서 내가 엘든링 그 자체다 하면서 마리카로 2차전 하는게 오히려 더 멋있었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