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년 사실 매번 축복에서 쉴때마다 옆에 튀어나와서
다음에 뭐를 어디를 하면서 설명해주고 이끌어주다가

보스잡으면 축하해주고 목표에 다가갔다면서 기뻐하면서

뭔가 점점 친해지다가


로데일 도착쯤에 이제 자기볼일 보겠다면서 헤어지고 조금 아쉽네 하다가



거절의 가시본뒤에 다시 재회하고 설원으로 또 모험가고


점점 자기가 어떤짓 할건지 떡밥뿌리면서


딱 그타이밍에 미친불 엔딩 언급하는 엔피시를 만나주고 그래야지


뭔 개년이


처음얼굴보고 언급하나 없다가 중간에 갑자기ㅂㅂ 하고 염치도없이 다시 오고


기껏 살려줬더니 오마에오 코로스 이지랄하고
떡밥만뿌리고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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