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아리 말 들어보면 빛바랜 자 혼자서 싸운 것도 아니고 라단 축제에 참가한 모든 사람들 모조리 덤벼서 겨우 이긴건데라단 상태는 붉은 부패때문에 이성도 지성도 싹 다 날아간 상태인데, 거기다 발도 사라져 장애인되서 연타 패턴 보면 무릎 꿇고 치고 있음.그 싸움도 운석 낙하 패턴 때 밤되는거 보면 낮에 라단 축제 시작해서 다음 날 밝을 때까지 계속 싸운거고근데 끝나고 보니 라단은 이성 날아간 상태에서도 별 붙잡아두느라 핸드캡 매치 중이였음.
부패만 아니었어도 ㅡㅡ
말레니아도 안되겠다 싶어서 부패켰는데도 못죽임 ㅋㅋㅋ
응 다굴치면 그만이야~~
존나 멋지긴 함
혹시 dlc 나오면 라단 기억 들어가서 멀쩡한 라단이랑 싸울지도
최강의 데미갓 말레니아랑 멀쩡할때 싸워서 무승부를 냈다는거 부터가
나는 소환 안하고 잡았는데 진짜 어렵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