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서 사람 기다리니까 암령만 한 수십명오고 영체는 솬해도 가는길에 다 죽더라고 말레니아 잡으러 가는길에 있는 기도실에서 진행을 1도 못하고있음보스잡다가 트라이 나면 모를까 길 뚫다가 계속 죽으니까 미치겠음..
걍 무시하고 빤스런만해
그 빤스런하다가 25강 재료줍고 나무한테 처맞고 죽고 이길이 아닌가 하고 저기갔다가 다구리당하고 길도 모름..
넣을게
긋
긋고나서 말좀해줘 켜놓으니까 암령 무한침투해서 계속주금
동시에 적었네 :D
머지 왜 2명이지
죽어버렷네 그앞에 화톳불있는데
어 아까 요기왔을땐 이거 없었는데? 화톳불 켰어
머지 아까는 왜 없었던거지 키는 조건이 있는거임 요긴?
그 앞에 다시 남김
긋
화톳불 앞이 말레니아
수고ㅂㅂ
애 피 돼지네.. 이거 다 까면 끝이야 아님 0줄 까고 2페임?..
길 뚫어준거 고마워! 혼자 했으면 3시간 넘게 걸렸을듯
2페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