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커뮤니티 발 루머인데
다수가 자기 그렇게 들었다고 하는 상황이라
맞는듯함?
라니에게 반지를 끼워 준 후 분기점이 생기며
이 분기점을 기준으로 엔딩에서 대사가 달라짐
라니가 "이후 모든것이 끝나면 다시 만나자" 라고 말한 뒤 사라지고 나서
1. 그대로 게임을 진행할 경우
엔딩에서 마지막에
"Well then, Shall We?"
"My Fair consort, eternity"
라고 한다 한국어판은 일본어를 베이스로 번역해서 그런지
자막이 좀 다르게 나오는데 영문판 기준으로 해석하자면
"자 그럼 가볼까? 영원한 나의 훌륭한 반려여" 정도로 해석된다
2. 라니의 탑 꼭대기에 새로 생긴 화톳불가서 앉으면 라니의 작은 인형에게 말을 걸 수 있음
여기서 라니는 자신의 사명과 계획에 대해 설명하며 츤데레 마냥 확인할것도 없겠지만 자기를
따라와 줄꺼냐는 말을 함
위 이벤트를 보고 난뒤에 별의 세기 엔딩을 보면 대사가 달라짐
"Well then, Shall We?"
"My Dear consort, eternity"
해석하자면
"자 그럼 가볼까? 영원한 나의 사랑스런 반려여" 로 바뀐다
지금 이거 확인할려고 2회차 황급히 진행중이라서 질문 못받음
최고다 라니짱!!!!!
오 디테일하내
라니쟝
4손딸 으윽
지금 해본다
오 추가대사 있고 자길 따라줄거냐 단 하나뿐인 본인의 왕이여 어쩌고 하네 엔딩때는 녹화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