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근처에 갈 일도 없고 외진데다 진행할때 스트레스 많이 받는 구간이라 사람들 잘 안가는 거 같든데, 그래서 가 봄.
말 그대로 성이고, 독늪에 붉은 부패에 접목거미 같은 몹 조향사에.. 개같은거 다 모아놓은 곳임.
보스 이름은 철가시 엘레메르.
거리 벌리면 진짜 피곤하니까 그냥 근접해서 한대한대 패든지, 패링하면 쉬움. 패링 거의 군다급 호구.
마법사들은 피곤할듯. 스테이지 좁고 저놈 방울사냥꾼 무브셋 똑같아서 칼 던져대면서 개뚜들겨팸.
전회 팔던 상인 있는 그 오두막 집 방에 방울 사냥꾼 튀어 나오지? 방울 사냥꾼이 쓰던 그 칼임.
근력/신비 보정.
근데 출혈도 없는디 왜 신비 보정인진 몰겠다.
전기는 전방에 칼 내밀면서 드릴처럼 갈아버리는 전기인듯. 신비 모자라서 못써봄.
신비 보정인데 또 희한하게 마력뎀 붙어있네.. 이것도 신기하다 정말.
같이 주는 방패. 신기하게도 방패에 출혈 효과가 붙어 있음. 70으로 수치도 개높음.
방패 강타 맞추면 출혈 쭉쭉 쌓이긴 할 듯.
커마 뭔데
착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