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소는 그나마 시발 맵이 직선진행형이라 하다보면 교회에서 위장하고 있는 병신 같은거 빼면 어떻게든 npc 한번쯤은 마주치는데

엘든링은 맵이 너무 방대해서 이게 시발 내가 npc를 만나도 이 새끼가 어딨었는지 누구였는지 까먹기 일쑤고 퀘스트를 어떻게 진행해야하는지 감도 안 잡힌다

이 새끼들 오픈월드로 냈으면 npc 이벤트 같은거 편의성 좀 개선해주지 십새끼들이 이런거만 전작 그대로 따라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