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왔을땐 평화로웠는데
이번에오니까 갑분암령npc나오는거 개당황스러움
거북이교회에서도 그러고
원탁에서도 그 말안하는새끼가 그랬던것같고
또 어디 그랬던것같은데

보통 암령이 먼저 나오고 정리하면
그다음엔 평화롭게 들어가야하는데
엔피씨보러가야지 하고 설레며 들어갔는데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는 서순 존나놀람ㅅㅂ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