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률의 생명이 삶, 별의 생명이 죽음을 가리키고
황금률이 지배하던 틈새의 땅에선
죽음의 룬을 이용하지 않으면 진정한 죽음이란 개념이 없어서
한번 "죽은" 존재들도 그저 황금의 축복을 잃고 빛바랜 자가 되어 틈새의 땅 밖으로 쫓겨날 뿐 아예 뒤지는건 아니잖음 황금수가 허락한다면 다시 돌아올수도 있고
뼛가루들도 이미 뒤졌지만 영혼은 현세에 머물러서 특수한 템을 통해 일시적으로 살아나는 애들이고
영혼해파리 등등 언데드들도 존나 많음
라니가 별의 세기에 바라는 별과 달, 밤의 규율은 이런 폰죽음이 아니라 진정한 죽음.
영혼과 육신(생명)이 완전히 분리되서 영혼은 틈새의 땅이나 황금나무등 어디에도 얽매이지 않고 자유가 되어 윤회의 고리로 돌아가는 순환을 의미하는게 아닌가 싶음
즉 현실의 우리들이 살아가는 세계의 규율과 유사한거 같음
어째서 라니가 이런 규율을 바라게 되는지는 나도 잘 몰?루겠음 나도 라니 퀘스트라인 뜨문뜨문 좆튜브 에디션으로 보기만 했지 첨부터 끝까지 직접 따라간건 아니거든
의견 있으면 알려"줘"
오히려 이건 피아쪽 완벽한 죽음의 룬을 통한 수복에 가까울듯 - dc App
그러네 피아가 바랬던 죽음의 왕자의 시대도 순수함 죽음이 황금률의 규칙에 편입되는거 아니었나? 별의 세기와의 차이점은 죽음의 왕자는 결국 기존 황금률에 법칙하나를 더 추가했을뿐 황금률의 시대인건 변함이 없고 별의 세기는 라니가 황금률 갈아치우고 주신이 된다는 거인가
이게 맞음. 영혼과 육신이 분리될 수 있는 세계
규율을 바란다기 보단 버린다는거 아님?
라니의 규율은 죽음이라기엔 좀 다른쪽인거같음 죽음의 규율은 죽음의 룬이라고 따로 구할수도있고 엘더왕 엔딩에서 죽음이 황금률에 추가되는 식이있어서
그냥 우리가 사는 세상 만드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