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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률의 생명이 삶, 별의 생명이 죽음을 가리키고

황금률이 지배하던 틈새의 땅에선

죽음의 룬을 이용하지 않으면 진정한 죽음이란 개념이 없어서

한번 "죽은" 존재들도 그저 황금의 축복을 잃고 빛바랜 자가 되어 틈새의 땅 밖으로 쫓겨날 뿐 아예 뒤지는건 아니잖음 황금수가 허락한다면 다시 돌아올수도 있고

뼛가루들도 이미 뒤졌지만 영혼은 현세에 머물러서 특수한 템을 통해 일시적으로 살아나는 애들이고

영혼해파리 등등 언데드들도 존나 많음


라니가 별의 세기에 바라는 별과 달, 밤의 규율은 이런 폰죽음이 아니라 진정한 죽음.

영혼과 육신(생명)이 완전히 분리되서 영혼은 틈새의 땅이나 황금나무등 어디에도 얽매이지 않고 자유가 되어 윤회의 고리로 돌아가는 순환을 의미하는게 아닌가 싶음

즉 현실의 우리들이 살아가는 세계의 규율과 유사한거 같음

어째서 라니가 이런 규율을 바라게 되는지는 나도 잘 몰?루겠음 나도 라니 퀘스트라인 뜨문뜨문 좆튜브 에디션으로 보기만 했지 첨부터 끝까지 직접 따라간건 아니거든

의견 있으면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