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 이 씨발년 한 7시간정도 박았네 ㅈ같은년
프롬겜에서 이렇게 어려운 보스는 처음 잡아본거 같은데
보통 1시간안에 다 잡고 길어도 3시간 안넘는데
얘는 어이가 없을정도로 어렵더라
대검 + 방패 조합 좋아하는데 도저히 답 안나와서 걍 스텟 초기화하고 피의 참격으로 갈아타고 잡았네
근데 피의 참격으로 잡는것도 ㅈ같이 어렵네...
지금까지 프롬겜 하면서 어려운 보스들이나 최고회차 보스들 많이 잡아봤지만
와 잡았다 이 정도 감정이지
ㄹㅇ 클리어하고 희열 차오르는거 느낀적은 처음이네
스트리머들 몇십시간씩 꼬라박고 클리어한 영상보면 울던데 ㅅㅂ 왜 그런지 알겠더라
프롬은 대체 뭔 생각으로 이렇게 어려운 보스를 넣었지
나같은 일반인들에 대한 저주인가 아니면 고인물들에 대한 선물인가
나중에는 ㄹㅇ 대검 + 방패로 잡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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