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49e36ebd518986abce8954584776f

1. 닌자 사냥꾼 겐신

세키로로 소울류 입문해서 사실상 소울류 첫 보스라 존나 어려웠음 진짜 접을뻔 이새기 잡으려고 주위 잡몸 잡느라 개힘들었던걸로 기억



2. 오니교부

초중반 보스로 등장 ㅈ간지에 배경 ㅈ간지 이게 게임인가를 느낌



3. 갑옷무사

얜 캐릭자체보다 장소가 다리에서 싸우는거라 뭔가 더 기억에남음 그리고 왠지 얘잡느라 시간 존나썼음




4. 사자원숭이

막보에 버금가는 분위기, 컨셉, 맵, 2페 처음 일어났을때의 충격과 디테일까지 거의 완벽한 보스 세키로의 보스중 막보 다음급 혹은 동등하게 큰 비중을차지하는 임팩트




5.의부


인살씬 좆간지에 싸우는 재미 원탑 그만큼 어렵지만 그냥 멋있고 재밌다




6. 전성기 잇신

내가 보거나 해본 모든 겜중 최종보스 분위기를 이보다 더 잘살릴수가없었다고 느낌 캐릭터건 맵이건 음악이건 뭐건 ㅇㅇ

마지막 인살 자결장면에서도 소름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