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예술이지




진짜 맵보고 감탄 나왔던 게임은 처음임




림그레이브 처음 도착했을떄나 로데일, 지하도시 뭐 감명받은거 셀수도없다


그냥 새지역 갈때마다 쌉감동임



그리고 더 놀라운건 저런게 다 그냥 배경딱지가 아니라 직접 탐험할 수 있는곳이라는거임



누가 무슨 엘든링이 텅텅빈 오픈월드랬냐


오히려 뒤지게 꽉꽉찬 오픈월드지



그냥 어크나 레데리처럼 마을에 npc만 없을뿐이지 진짜 맵디자인이나 몹디자인은 예술의 경지인듯




진짜 게임하면서 감동받을줄은 몰랐다.


스토리는 몰라도 걍 분위기로 감동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