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뼛가루」 중 하나.
목 없는 기사 루텔의 영체를 소환한다.
영묘 병사의 우두머리인 목 없는 기사의 영체.
죽음을 두른 창을 휘둘러 환영 창을 던진다.
루텔이 순사하여 계속 지켰던
영혼 없는 데미갓이 재탄했을 때
그녀는 영웅으로 나무에 돌아감을 받았다.
데미갓 몇명 없는데 영혼없는 데미갓이 대체 누구였을까
「전설의 뼛가루」 중 하나.
목 없는 기사 루텔의 영체를 소환한다.
영묘 병사의 우두머리인 목 없는 기사의 영체.
죽음을 두른 창을 휘둘러 환영 창을 던진다.
루텔이 순사하여 계속 지켰던
영혼 없는 데미갓이 재탄했을 때
그녀는 영웅으로 나무에 돌아감을 받았다.
데미갓 몇명 없는데 영혼없는 데미갓이 대체 누구였을까
스포긴한데 영혼만 죽은거 - 고드윈 육체만 죽은거 - 리나 둘이 합쳐서 완전한 죽음임. 그러니 영혼 없는 데미갓이 재탄 -> 고드윈을 말함. 아마 고드윈을 지키던 경호대장인데 '순사' (지키던 군주가 죽으면 자살하는 것) 했다고 나오는 거 보니, 고드윈이 죽고 자기 목을 베어서 자살한 듯 이때문에 영웅으로 나무가 흡수한 것 같고. 추가적으로 계속 게임 내부에 고드윈은 영혼만 죽었다고 나와서 고드윈이 육체만 살아날거란 예상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