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할매들이 축제라고 처웃다가 때리러오길래 걍 죽였음
근데 풍차마을 앞 톳불 옆에서 영령? 희끄무리한 애가 지 살 벗겨먹지 말라는데 순간 빡도는 거임
처음부터 마을 정체 눈치는 챘지 그냥 인육치킨마을이구나 했는데
저 말에 빡돌아버린거임 왜 그런진 아직도 모르겠음
게임 스토리는 감미료정도로 밖에 생각 안하는데 이런적은 처음임

여튼 그래서 풍차마을에 있는 할매들 몰살하고다님
위에 신살갗 3트했는데 죽어서 리트날때마다 할매들 리셋되니까 다시 내려가서 다 죽이고옴
왜 그렇게 빡쳤을까 아직도 의문임

너무 인상적인 경험이라 글로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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