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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도읍 녹스텔라에서
녹스 승려복을 얻었는데 툴팁에
먼 옛날 거대한 의지의 분노를 사 지하 깊은곳에서 멸망한 녹스민족은
거짓 밤하늘을 받들며 영원히 기다린다, 별의 세기를, 밤의 왕을 이라고 적혀있는데
헤으응.... 별의 세기는 라니엔딩이고 밤의 왕은 주인공이잖아...
녹스텔라에서 얻을 수 있는 비보도 검은달 인데
그렇다면 라니네 집안은 과거에 거대한 의지에 의해 멸망당한 녹스나
우르 왕조의 후예라는건가?..
ㄴㄴ 라다곤이랑 레날라 딸임
아 뒷설명을 안했구나 레날라가 우르 왕조의 후예고 당연히 그 딸인 라나도 후예냐는거지...
그건 연결점이 너무 없는듯 레날라는 마법사 ->마법학원 원장 -> 영웅 테크 탔고 라나는 얼음의 마녀한테 기술 배우고
레날라는 그냥 마법사->마법학원 원장 테크가 아님; 여왕이자 학원원장이지
별보는 소녀의 전승에서 소녀가 밤하늘의 별을 계속 쫒다가 보름달과 만나 여왕이 되었다고 써있음
영원한 도읍 녹스텔라안의 거짓된 밤하늘을속에서 진짜 밤하늘을 찾다가 밖으로 나오게되고 거기서 보름달과 만난후 여왕이 됐다고 보면 이어지지 않음?
그리고 라니도 어머니에게 이끌려서 자신의 규율인 차가운 암월을 만나게됨 라니가 바라는건 별의세기고 지하에 갇힌 녹스승려들 장비 툴팁에는 위에 써놨듯이 밤의 세기를 계속 기다린다고 쓰여있음
그리고 녹스의 멸망 원인이 거대한 의지에 의해 멸망당했다, 암흑의 잔재 아스텔에게 멸망당했다, 녹스텔라의 잃어버린 마법 영원한 암흑이 도읍의 멸망을 초래했다 멸망원인이 3가지나 있는데 이걸 어떻게 봐야하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