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그레이브는 전형적인 북유럽 신화 느낌나서 좋았고

케일리드는 완전 베르세르크식 다크판타지 느낌나서 좋았음

흐느낌도 적당한 중세판타지 느낌나서 스톰빌이랑 같이

가장 다크소울스러웠고 리에니에도 호수가는 별로였지만

절벽 윗쪽이랑 마법학교는 우리가 생각하는  판타지스러움의

정석을 갖춰서 좋았음.

근데  화산, 알터고원, 로데일, 설산은 뭔가 매력도가 현저히

적었던 것 같음.

그나마 파름아즈라는 끝판맵 느낌 나서 멋지긴하더라.



난 개인적으로 케일리드를 후반부 맵으로 놨으면 진짜

멋졌을 듯 함.

라단이랑 말레니아를 거따 몰아놨어도 둘 배경 생각하면

위화감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