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흐름과 게임의 변천사도 많지만

어쨌든 아주 커다란 틀 자체는 변하질 않으니

"인간예찬" 이 대진리를 핵심으로 깔고 게임을 만드는 한은

이 게임이나 저 게임이나 스토리가 어째 다 비슷하게 귀결 되는거 같다 라는 느낌을 지울 순 없을듯

근데 이게 게이머 입장에선 신선함을 원하는데

게임사 입장에선 본인들의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계승 및 발전하길 원할테니

언제나 게이머들의 욕구를 채워주긴 힘들듯

뭔가 애플 제품 같은 느낌이네

최신이나 구형이나

거기서 거기같음 ㅋㅋ

블본 지금해도 별로 촌스러움을 못 느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