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류 입문인데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재밌게 했음.
처음에 사람이 하라고 만든거 맞나했지만
결국 꾸역꾸역 하게 되네.
피지컬 안좋아서 남들보다 더 고생했음.
길찾기 너무 힘들었고 보스전도 몇몇은 너무 힘들었음.
못가본 지역들 있으니 천천히 돌아볼 예정임.
다른 사람들은 모르지만 이런류 겜은 첨이라
모든게 참신했고 새로웠음.
흔히 말하는 구르고 평타로도 싸워보고 마법도 써보고
결국엔 마검사? 같은 걸로 정착됫음.
생명력,정신력,지구력,기량,근력, 지력을 다 올리는
잡캐로 무기도 검,단검,방패,지팡이를 썻음.
쫄구간은 멀리서 까다로운 애는 마법으로 싸우고
보통 거의 밀리로 싸움.
보스는 마법쓰다 가까이 오면 근거리서 싸우다
멀어지면 다시 마법쓰는 식으로 했음.
제일 힘들었던 보스
1.혼종, 도가니 듀오(8시간 이상)
유일하게 코옵으로 깬 녀석들임.
도가니의 벽을 넘지못해서 패리 연습 중에
너무 힘들어서 코옵한번 해봤는데 너무나
쉽게 잡혀서 약간 허무했음.
2.말레니아 (4시간)
답이 없었음. 그냥 계속 트라이하면서 조금씩 익숙해져감.
트라이마다 1페도 못넘길때도 있고 거의 다 죽일때도 있고
천차만별이었음. 즉 공략을 한게 아니라 뽀록에 기대서 깸.
지금 다시해도 똑같을거라 예상됨.
3.트리가드 (3시간)
가못자에 치토스 들고 1렙에 맞다이 놨던 놈임.
진지하게 환불해야되나를 생각하게 만듬.
동작이 느려서 패턴이 다 보임. 근데 뇌는 명령을
하는데 손이 동작을 안해서 자꾸 맞음.
얘 잡으면서 그때 그 쾌감에 빠짐.
뒤에 심심하면 나오던데 여기서 하도 고생해서 뒤에는 너무 쉬웠음.
4.레날라 (3시간)
잡캐가 되게 한 범인. 법사로 육성하고 싶었는데
여기서 모든 마나를 들이부어도 보스를 잡을수가 없다고 판단.
결국 마법 한발도 안쓰고 칼 방패들고 잡게됨.
스탯이 지력 몰빵 일때라 다 피하고 모기딜이 너무 힘들었음.
5.라이커드 (2시간)
창을 써야한다는걸 몰랐음. 그냥 계속 하는데 말라죽었음.
거의 개피까지는 계속 가는데 물약이 없어서 아깝게 죽었음.
그러다 지나가는 환영들이 다 같은 창을 들고있는걸 보고
그때 창을 써야된다는걸 알게됨. 창들고는 그리 어렵지 않게 깸.
멀기트가 벽이던데 말레니아와 같은 방법으로 그냥
무지성 트라이하다 뽀록으로 한시간만에 깨져버림.
다행인지 불행인지 모르겠음. 참맛을 못봄.
처음에 사람이 하라고 만든거 맞나했지만
결국 꾸역꾸역 하게 되네.
피지컬 안좋아서 남들보다 더 고생했음.
길찾기 너무 힘들었고 보스전도 몇몇은 너무 힘들었음.
못가본 지역들 있으니 천천히 돌아볼 예정임.
다른 사람들은 모르지만 이런류 겜은 첨이라
모든게 참신했고 새로웠음.
흔히 말하는 구르고 평타로도 싸워보고 마법도 써보고
결국엔 마검사? 같은 걸로 정착됫음.
생명력,정신력,지구력,기량,근력, 지력을 다 올리는
잡캐로 무기도 검,단검,방패,지팡이를 썻음.
쫄구간은 멀리서 까다로운 애는 마법으로 싸우고
보통 거의 밀리로 싸움.
보스는 마법쓰다 가까이 오면 근거리서 싸우다
멀어지면 다시 마법쓰는 식으로 했음.
제일 힘들었던 보스
1.혼종, 도가니 듀오(8시간 이상)
유일하게 코옵으로 깬 녀석들임.
도가니의 벽을 넘지못해서 패리 연습 중에
너무 힘들어서 코옵한번 해봤는데 너무나
쉽게 잡혀서 약간 허무했음.
2.말레니아 (4시간)
답이 없었음. 그냥 계속 트라이하면서 조금씩 익숙해져감.
트라이마다 1페도 못넘길때도 있고 거의 다 죽일때도 있고
천차만별이었음. 즉 공략을 한게 아니라 뽀록에 기대서 깸.
지금 다시해도 똑같을거라 예상됨.
3.트리가드 (3시간)
가못자에 치토스 들고 1렙에 맞다이 놨던 놈임.
진지하게 환불해야되나를 생각하게 만듬.
동작이 느려서 패턴이 다 보임. 근데 뇌는 명령을
하는데 손이 동작을 안해서 자꾸 맞음.
얘 잡으면서 그때 그 쾌감에 빠짐.
뒤에 심심하면 나오던데 여기서 하도 고생해서 뒤에는 너무 쉬웠음.
4.레날라 (3시간)
잡캐가 되게 한 범인. 법사로 육성하고 싶었는데
여기서 모든 마나를 들이부어도 보스를 잡을수가 없다고 판단.
결국 마법 한발도 안쓰고 칼 방패들고 잡게됨.
스탯이 지력 몰빵 일때라 다 피하고 모기딜이 너무 힘들었음.
5.라이커드 (2시간)
창을 써야한다는걸 몰랐음. 그냥 계속 하는데 말라죽었음.
거의 개피까지는 계속 가는데 물약이 없어서 아깝게 죽었음.
그러다 지나가는 환영들이 다 같은 창을 들고있는걸 보고
그때 창을 써야된다는걸 알게됨. 창들고는 그리 어렵지 않게 깸.
멀기트가 벽이던데 말레니아와 같은 방법으로 그냥
무지성 트라이하다 뽀록으로 한시간만에 깨져버림.
다행인지 불행인지 모르겠음. 참맛을 못봄.
1번은 으외네 그정도임? 법사로 했나
맞음. 저때도 법사 였음. 법사인데 패리하려하다 개박살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