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 자체도 시작이 밝으니까

내용이 호러물인데

다들 재밌게 하잖아

블본은 진짜 너무 무섭고

불 끄면 천장에 뭐 있는거 아니냐는등

과대망상증 약하게 걸려가지고

겜 하는 내내 사람 미쳐버린다

나 진짜 블본 한달동안 하면서

육체가 피폐해질만큼 정신적으로 학대당한 느낌이었음

근데 짜릿한 그 맛때문에 완주한 거지.....

재미는 있는데 다시 안 건드는 이유는

뭔가 경험하고 지나가고 나니까

1회차 때의 그 두려움 공포 이런게 좃도 없음

처음할 땐 문 두드리면서의 대사부터

몰입해가니깐 걍 ㅅㅂ 정신 나가겠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