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구간 저 전차같은거 올라타야 되는데
그거 모르고 계속 용암 걸어가다 뒤지고, 영체들 10번은 부른 거 같은데 영체들도 자꾸 갈려나감ㅋㅋㅋㅋ
한 30트 정도 꼬라박고 어떤 영체가 겨우 길 알려줘서 깸... 공략 안 본 내 자신에 뿌듯함을 느낀다.
이 구간 저 전차같은거 올라타야 되는데
그거 모르고 계속 용암 걸어가다 뒤지고, 영체들 10번은 부른 거 같은데 영체들도 자꾸 갈려나감ㅋㅋㅋㅋ
한 30트 정도 꼬라박고 어떤 영체가 겨우 길 알려줘서 깸... 공략 안 본 내 자신에 뿌듯함을 느낀다.
ㅋㅋ 거기 안올라타도 갈 수 있는 루트 있는데 거길 그래갔누 용암에 몸지지는 근성이면 충분히 가는 길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