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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늙은이가 축제 이야기하더니 뒤에 문 안열어줌..


어제 저녁부터 계속 헤매고 있어. 다시 말 걸면 나한테 볼일은 없을텐데 라고만 하고


별이 뜨면 축제라길래 시간 흐를때까지 줄창 기다려도 바뀌는게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