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엔딩봤는데 이게 서사가 제일 깔끔하고 희망찬 엔딩이네
여왕 되기 싫어서 여왕 필수조건인 반려자만나는거 포기하고
반지 상자에 봉인해놓고 두손가락속일라고 자살후 인형몸들어간담에
어릴때 의남매 늑대새끼랑 거인참모랑 병신 찐따 틈남충 새끼 대리고
잠적하다가 본인이 바라는 불멸인 세계에서 불멸이 아닌 세계
만드려고 자살할때 나온 죽음룬 고드윈 죽인 트롤짓으로 얻은
죽음룬으로 각만 나오길 기다리고 있다가
빛바랜자 만나고 각잡혔다 싶어서 주인공 대리고 이리저리
심부름 시키면서 두손가락 제낄각 잡다다 죽여버리고
주인공한텐 알아서 가져오게끔 반지 봉인해놓은 상자열쇠 주면서
반지로 청혼받아 예비 밤의 왕으로 여왕조건인 반려 만들고
마지막엔 주인공이랑 왕 여왕 돼서 그렇게 바라는 새로운시대 엔딩
엘데왕은 그냥 럭키 모르고트 시즌2 엔딩이고
미친불이 엔딩만 보면 매력적이긴 한데 스토리에 기승전결이 없음
나머지는 그냥 심심할까봐 넣은 엔딩같고
별의세기가 서사가 완벽하긴함
- dc official App
씹덕 못 거른듯
이리봐도 저리봐도 별의 세기가 진엔딩같음
진짜 종류별로 다봤는데 라니엔딩이 가장 깔끔하고 주인공도 행복해보였음
금가면 엔딩도 희망차긴한데 별의세기 못이기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