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벽에서 경치가 좋길래 조금 앉아서 쉬었더니

이상한 용새끼한테 납치당한것도 짜증나는데

납치당한곳도 뱀인지 인간인지 모를 새끼들이 드글거리는 파충류랜드

이게 뭐냐고 집까지 따지러가서 벨 한번 울리니까

존나 사방에 비뿌리면서 참피새끼도 아니고

치킨타고 붕쯔붕쯔거림

 

말 그대로 한 몸 바쳐 세계를 구한 그윈이 버린 이유가 있음

그윈도 감당 못할 인성파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