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위 - 차가운 골짜기의 이루실 : 저수조
- 본편, dlc다합쳐서 최강 잡몹인 설리번의 짐승 2마리 있음
근접캐로 이 두마리 2vs1 하는거 영상쫌.
2위 - 아리안델의 회화세계 : 눈 내린 산길
- 스런하면 ㄱㅊ지만 몹 다잡고가면 이만큼 극혐 구간이 없음.
유귀떼거리로 나오는 전반부는 보않몸+매료로 패스되는디
어스시커 갈기는 밀우드기사 3마리 구간은 개-노답.
어스시커 하향절실.
1위 - 고리의 도시 - 고리의 내벽
- 고리의 내벽부터 고리의 시가지 화톳불까지는 쵸큼 난이도가 높긴 해도 할만함.
근데 시가지 톳불 안쓰고 전부 돌파할려면 난이도 씹-헬.
일단 등장하는 몬스터가 -> 지나가는 잡몹(존나아픈 뇌창갈김), 고리기사(매료안걸림), 해럴드기사x6(씹노답), 은기사레도(님 2방컷), 거인(아프다), 용갑주 등등...
하나하나가 앰뒤급인 잡몹들을 뭉쳐서 실전압축배치를 해놨음.
오타쿠는 죽어도돼 - dc App
2시간전에 시가지 돌았는데 올스타전 보고온 기분
파리미만잡
저수조는 개꼼수 있을텐데
저수조 설리번짐승은 한마리씩불러서 머리쎄게치면 앞잡해서잡앗는데
저수조는 주수리로 가서 보않몸 쓰고 못자리 갈겨주면 좋아서 누워버림
저수조는 한마리씩 불러서 깨도되고 태양령 백령 대동하면 좀 더 쉬워짐
저수조 왼쪽 벽에 붙어가서 왼쪽놈 얼굴 보자마자 면상 때려박아주고 앞잡으로 시작하면 조금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