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 하루종일 리트하다가 뭔가 이제 감 잡은거같은거임.. 그때부터 배가 슬슬 아팠는데 똥싸고오면 감잡은거 까먹을까봐 참고 걍 트라이했음.. 그러다 깼는데 어려운보스 몇시간씩 대가리 박다가 깨면 갑자기 긴장 탁 풀리면서 노곤해지는 그런거 있잖음.. 그러다 바지에 쌌다.. 그래도 말레니아 씨발년 잡아서 기분은 좋네..
진짜 정공겜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