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ㅋㅋ 용의 성벽 진짜 앰뒤진 개씹좆같은 구간 내가 ㅋㅋ 하... 지팡이 다 부숴지고 기본 지팡이로 바꾸고 새벽초랑 황혼초 다쓰고 해가지고 영체랑 겨우 깼는데
아 근데 이 겜은 왜 낮에는 영체 아무도 안잡히면서 새벽에는 영체가 왜래 많이 잡혀
영체랑 보스말고 스테이지 해보는 건 처음인데 너무 재밌더라. 진짜 오늘 처음으로 좆같은 겜 하는게 아니라 다크소울2를 했다!
그리고 신드래곤 ㅋㅋ.. 와... 진짜 보스전을 이렇게 만들수가 있냐?
노래도 꼭 판타지 게임에서 최종보스 잡는 느낌이고, 패턴도 정말 두근두근하고, 크기도 커서, 영체 3명 불러서 4명이서 깨니깐 진짜 좆같은 다크소울 2 가 아니라 개꿀잼 판타지 씹 명작 겜 하는 기분이더라!
하.. 진짜 개꿀잼이었다 ㅋㅋ 내가 지금까지 다크소울2 하면서 좆같은 긴장감에 허무감 절망감 좆같음 이런것 밖에 못느꼈는데 신드래곤은 정말 재밌었다 ㅋㅋ
근데 이거 뭐냐?
아무리 봐도 갈 수 있는 곳이 아닌데, 저거 아이템 맞지? 저거 대체 머냐???
저거 나중에 ㅏㄱ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