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봤을 때만 해도 기똥찬 새끼네 했는데, 다른 데미갓들 만나고 보니까 이런 병신새끼가 있나 싶다


다른 얘들은 신을 삼킬거라는 놈부터 니힐 니힐 니힐 거리면서 자기만의 새로운 왕국 건설한다는 놈도 있는데, 이 새낀 용 대가리 팔에 붙여서 쎄졌다고 하고 있는게 존나 짠함


몸에 붙은 팔을 싹다 용머리로 바꿔도 다른 얘들한테 한참 딸려보이는데 ㅈㄴ 불쌍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