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로운 분위기 나긋나긋한 목소리 존나 이쁜 얼굴
적당히 쭉쭉빵빵한 몸매 마음이 꺾어도 위로해줄 것 같은 친절함 씨발 완전 조강지처자너~~ 뉴비때는 얼른 보고 싶어서 화톳불 찍을 때마다 제사장 오고 그랬는데